2021.09.15~2021.10.31 (매주 화요일 휴무)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6길 20, 산수목 모모스
산수목 모모스에서 코리아세움 후원으로 오픈 기념전 ‘싹(SSAK)’을 전시합니다.
움트기 시작하는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싹(SSAK)'은
산수목 모모스의 가치와 목표를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자연 / 식물 / 힐링을 주제로 준비하였습니다.
산수목 모모스에서 도심속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A commemorative exhibition ‘SSAK’ is exhibited
at SANSUMOK MOMOSS by KOREASEUM.
‘SSAK’ is a metaphor for a phenomenon that begins to sprout.
This is an exhibition that shows
the values and goals of SANSUMOK MOMOSS.
We prepared the theme of nature / plants / healing.
Please feel the preciousness of nature in the city center
at SANSUMOK MOMOSS.
"Preserving the environment
may seem inconvenient for us,
but in the end,
it is for our own benefit.”
친환경 정책, 그린뉴딜, 자연환경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부담을 느끼고, 어렵고, 불편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일상생활에서의 자연환경을 위한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샤워 시간 1분 단축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콘센트 뽑기, 양치할 때 컵에 물을 받아 사용하기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온실 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Natural /
Environment /
Plant /
Healing
자연 / 힐링 / 식물 / 환경의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과 모색해 보았습니다.
산수목 모모스의 앞으로 더 나은 가치와
다양한 작품을 모색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식물의 다양한 특성들이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유지되는 것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이다.
식물환경복원 Phytirmedustion 강예인, 박혜수, 백은원식물의 다양한 특성들이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유지되는 것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이다.
지구를 지탱하는 나무(자연)은 썩어가고, 그것을 살리려 노력하는 사람들을 담았다. 자연이 사라진다면 인류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 잃어버린 후에는 돌이킬 수 없다. 지금부터 자연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Where should we go? 강예인지구를 지탱하는 나무(자연)은 썩어가고, 그것을 살리려 노력하는 사람들을 담았다. 자연이 사라진다면 인류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 잃어버린 후에는 돌이킬 수 없다. 지금부터 자연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착시효과를 통해 전시관람 전과 후의 시선으로 나누었다. 전시관람 전은 환경, 자연, 오염의 이미지로 불편한 느낌을 주었다면, 전시관람 후는 '나 = 환경과 지구'로 공존하는 것을 보여준다.
공존 백은원착시효과를 통해 전시관람 전과 후의 시선으로 나누었다. 전시관람 전은 환경, 자연, 오염의 이미지로 불편한 느낌을 주었다면, 전시관람 후는 '나 = 환경과 지구'로 공존하는 것을 보여준다.
스카비오사 자이언트 플라워 아트
스카비오사 차선경스카비오사 자이언트 플라워 아트
함께한 사람들
총괄이사 신헌석
기술이사 하용식
제품개발이사 박동휘
기획 코리아세움
디자인 강예인 백은원
영상 홍윤기
홍보마케팅 문석한 전인아
운영지원 강선영 김소영 백승원 신헌주 이영호 오혜승 최미라 차혁진 하지수